슈즈 브랜드 ‘제옥스(GEOX)’는 ‘엠피비옥스’ 기능을 더한 2015년 FW 시즌 신개념 여성부츠 ‘헬린(HELLIN B ABX)’를 12월 출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12월에 출시되는 ‘헬린 (HELLIN B ABX)’은 제옥스의 국제 특허를 가진 독자적인 기술인 ‘엠피비옥스’ 기능을 겸비한 스노우 부츠다. 많은 눈이 오는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방수, 빠른 건조, 습기 배출 기능 등을 통해 한 겨울의 아웃도어 활동 속에서도 신발 안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혹한의 추위로부터 발을 보호해준다. 또한 신발 안은 따뜻하면서도 쾌적함을 유지 시켜주는 최고의 혹한기용 기능성 스노우 부츠이다.

‘헬린 (HELLIN B ABX)’ 은 스웨이드와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진 여성 부츠 제품으로 엠피비옥스의 기능성 뿐만 아니라 내피전체가 두껍고 따뜻한 라이닝 처리가 되어 있으며, 아웃솔은 100% 폴리 우레탄으로 빙판길에도 미끄럼을 방지해 준다.

제옥스 관계자는 ‘추운 겨울 여성들의 잇 아이템(It-Item)은 부츠이다. 그러나, 이제 패션만을 고집하는 부츠의 시대는 지났다’며, ‘똑똑한 소비자들은 편안함, 보온성 같은 실용적인 부분은 물론 경량성과 방수등의 전문적인 기능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므로 ‘헬린(HELLIN B ABX)’ 부츠의 판매율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제옥스의 ‘헬린’ 부츠는 전국 29개 유명 백화점의 제옥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은 39만9000원으로 12월에 출시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제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