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www.onitsukatiger.com)는 미국 편집샵 ‘베이트(BAIT)’와 함께 ‘브루스 리’의 75주년 생일을 기념하는 스니커즈 2종을 5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니커즈 2종은 오니츠카타이거의 대표 스니커즈인 ‘타이거 코르세어(Tiger Corsair)’ 모델의 절권도(Jeet Kune Do)와 ‘콜로라도 85(Colorado 85)’ 모델의 레전드(Legend) 이다.

타이거 코르세어 “절권도”는 브루스 리의 철학과 무술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브루스 리와 많은 쿵푸 사범들이 입은 전통적인 쿵푸 유니폼 스타일을 재해석해 제작되었다. 실제 쿵푸 신발과 비슷한 매끄럽고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콜로라도 85 “레전드”(Legend)’는 브루스 리의 마지막 영화 ‘Game of Death(사망유희)’에서 입은 트레이닝 복을 모티브로 삼았다. 노란 색상의 누벅 소재와 블랙 타이거 스트라이프로 전설이 된 브루스 리의 트레이닝 복을 표현했다. 발매하는 두 모델에는 브루스 리의 상징인 Kickman 캐릭터가 뒤꿈치에 수 놓여져 있으며 인솔에는 75주년 기념로고와 신발끈 끝에는 브루스 리의 사인을 각인했다.

두 제품은 12월 5일부터 판매 예정이며, 특히 홍대점에서는 브루스 리 기념 모델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브루스 리 피규어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니츠카타이거 홈페이지(www.onitsukatiger.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오니츠카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