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제조사 에이서(Acer)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품 출시회를 갖고 2016년 전략과 함께 한국 시장에 선보일 신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서는 이번 출시회에서 투인원(2-in-1) 노트북 '아스파이어 스위치 10E 체리트레일'을 공개했다. 

아스파이어 스위치 10E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스파이어 스위치 10E 체리트레일'은 단일 PC로는 세계 최초로 레드, 블루, 화이트, 그레이, 핑크, 퍼플 등 총 6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갖췄으며 화면과 키보드 부분이 분리 가능해 노트북 또는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