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이 24~25일 이틀간 바닷가재 카르파치오 등 크리스마스 특선메뉴를 선보인다. 
메인로비층의 프랑스 식당, 시즌즈(Seasons)는 바닷가재 파르치오,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스프, 푸아그라 구이, 칠면조 구이와 모둠야채(또는 캐비어소스의 한우 등심 스테이크), 특선 디저트를 15만원에 제공한다. 

지하1층 로비에 위치한 이태리 식당, 일폰테(Il Ponte)는 참깨와 바질 드레싱의 참치 카르파치오, 샐러리와 붉은 피망 크림스프, 바닷가재와 와인크림 소스의 홈메이드 페투치니, 석류 샴페인 셔벗, 펜넬과 페퍼콘 소스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또는 샤프론 리조또를 곁들인 농어구이), 딸기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마스카포네 무스를 12만5000원(이상 부가세 및 봉사료 포함)에 내놓는다.


문의 및 예약은 호텔 식음료 사무실(02-317-3012)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