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새정치민주연합 온라인입당'

새정치민주연합 온라인 당원가입이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온라인 당원의 주류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에 따르면 온라인 당원 가입을 시작한 첫 날 1만6602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22일 일주일만에 6만5667명을 돌파했다.

홍종학 의원실이 공개한 연령별 입당신청 현황에 따르면 30대가 4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0대는 14%, 40대는 33%를 차지했다. 70대 이상은 0.32%에 그쳤다.

성별에 따른 입당신청 현황은 남성이 4만6286명으로 70.49%를 차지했으며 여성이 1만9381명으로 29.51%를 차지했다.


홍종학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입당자의 주류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일부 의원들은 오늘(23일) '온라인 당원가입 열풍, 의미와 과제는?'이라는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가졌다.

새정치민주연합 온라인 입당. /자료사진=새정치민주연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