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 ‘진주’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설이 지난 1월 19일 포상휴가로 태국 푸켓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했다.
이날 김설은 간편한 형광색 트레이닝복 차림에 스냅백과 캐릭터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귀엽고 깜직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엄마가 생각날 때 껴안고 잘 거라고 데려온 토끼 인형은 캐릭터 가방에 쏙 들어가 있어 진한 귀여움을 안겨준다. 이 가방은 키플링의 아이콘 ‘몽키’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키즈 백팩으로, 몸에 착 감기는 편안함 때문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멜 수 있다.



한편, ‘응팔’ 제작진과 스태프, 출연진들은 지난 오늘 19일 오후 4박 5일의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사진. 키플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