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순'
황기순이 과거 인기있던 시절을 회상하며 옛 이야기를 털어놨다.
1월 2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황기순은 과거 인기가 하늘을 찌르지 않았냐는 질문에 답했다.
황기순은 "다들 바쁘기도 했지만 나도 많이 바빴다"며 "아주 대단했다. 여성 분들이 내가 움직이면 한 명도 안 따라왔다. 장가 좀 가보려고 많이 쫓아다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황기순은 "그때 생각하면 누구 못지 않게 바빴던 것 같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이날 '기분 좋은 날'은 1980년대 코미디언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져 심형래, 김정렬, 황기순, 이경애가 출연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