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디자인과 구두에 대한 열정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성 살롱화 브랜드 세라(SAERA)가 온라인 웨딩 카페를 오픈한다.



세라는 1978년에 론칭, 36년간 화려하고 모던한 감각을 더한 슈즈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8년간 예비 신부를 위한 ‘무상 웨딩슈즈 대여 서비스’를 이어오며 예비 신부의 첫 걸음을 장식해왔다.


‘First step to happiness’라는 슬로건으로 무상 웨딩슈즈 대여 서비스를 이어온 세라는 신부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첫 걸음을 세라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과 예비신부와 소통하는 것은 물론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라 웨딩슈즈 카페’를 오픈했다.



세라 웨딩 카페는 기존 블로그를 통해 운영되던 웨딩슈즈 무상 대여 시스템을 온라인 카페에서 진행하며 문의부터 신청, 대여 후기까지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세라제화 측은 “지난 36년간 세라가 보여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로 8년째 웨딩슈즈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지속했다”며 “세라 온라인 웨딩 카페에서 보다 더 편리하게 웨딩슈즈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라의 웨딩 슈즈 무상 대여 서비스는 결혼을 앞둔 신부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간단한 절차를 걸쳐 대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라 온라인 웨딩 카페’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사진. 세라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