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사진제공=뉴스1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가 한국시각으로 8일 새벽 1시께 열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 미국,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를 요청했다고 안보리 고위 관계자들이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긴급회의는 유엔 본부에서 미 동부시간으로 7일 오전 11시(한국시각 8일 오전 1시)께 열릴 예정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동창리에서 장거리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