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와 식사를 넘나드는 PB상품이 출시된다.

GS리테일은 디저트나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밀(dessert meal) 컨셉의 토퍼(TOPPER - 상부에 있는 것, 상층이란 뜻) 요구르트를 다음 달 셋째 주 선보일 예정이다.


토퍼 요구르트는 해외에서 일반화 된 컨셉으로, 요구르트 위에 토핑이 올려져 있어 요구르트와 토핑을 섞어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먹거리다.

GS리테일이 선보일 토퍼 요구르트 2종은, 부드럽고 상큼한 요구르트에 고소한 시리얼과 달콤한 초코볼을 섞어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으로, 씨리얼과 초코볼을 투명한 케이스에 담아 고객이 눈으로 토핑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색적인 포장 용기로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맛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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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퍼 요구르트 2종은 요구르트 제조 글로벌 1위 기업 다논이 유통업체와 손잡고 개발한 최초의 ‘PB상품’으로, GS리테일은 다논의 기술력과 신뢰할 수 있는 GS25와 GS수퍼마켓의 이미지, 전국에 걸친 유통망이 더해짐에 따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밥 대신 간단한 먹거리로 아침식사를 대신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식사와 디저트를 겸할 수 있는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슈퍼푸드로 알려진 요구르트는 유산균이 풍부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상큼함으로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면서 매년 20%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토퍼 요구르트 2종은 요구르트의 상큼함과 부드러움, 씨리얼과 초코볼의 고소함과 달콤함, 그리고 바삭함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며 “디저트와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디저트밀 컨셉의 상품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