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31명으로 1인당 9159만218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1708명으로 당첨금은 166만2352원이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6063명으로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45만5528명이다.
한편 28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691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인천 부평구 일신동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충남 예산군 덕산면 읍내리 ▲충남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등 6곳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