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갑을건설
박한상 갑을건설 대표가 성실한 세금 납부와 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3일 박 대표는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납세자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국내외 건설사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한국 건설사들의 해외 진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갑을건설은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았다. 박한상 대표는 지난해 11월 제42차 아시아·서태평양지역 건설협회 국제연합회(IFAWPCA)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