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ce the children)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일화는 2011년부터 햇수로 5년 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일화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단체 참여 신청을 받았다. 50여명이 참여하여 손수 뜬 70 여 개의 털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저개발국 영유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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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목숨을 잃어가는 아프리카, 아시아지역 저개발국 신생아에게 직접 털모자를 떠서 보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일교차가 큰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는 신생아의 체온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털모자가 영아 사망률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며, 9년째 시즌을 이어가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이 구호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