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미니스톱 자체 아이스커피 4종은 원두의 깊은 맛에 신선한 우유가 더해진 부드러운 ‘밀크’, 은은한 헤즐럿 향이 퍼지는 ‘헤즐럿’, 원두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카노’, 무가당으로 밸런스가 좋고 향이 진한 ‘블랙’이다.
미니스톱은 자체 아이스커피 4종을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한다. 레귤러컵(210ml)과 빅컵(340ml)으로 빅컵을 지난해보다 35ml가량 증량하여 더욱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레귤러컵 1,000원, 빅컵 1,500원이며 얼음컵 사이즈를 선택한 뒤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된다.
미니스톱 자체 아이스커피는 페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 밀크, 아메리카노, 헤즐럿은 1500ml 5,000원, 블랙은 930ml에 3,500원이다.
미니스톱에서는 미니스톱 원두커피 브랜드인 ‘미니카페 즉석원두아이스커피’도 이용할 수 있다. ‘미니카페 즉석원두 아이스커피’는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하여 신선한 원두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으며 100% 아라비카 원두를 독자적으로 블렌딩하여 아이스로 즐겨도 진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미니스톱은 2주 뒤인 24일 파우치 형태의 아이스커피 및 음료 21종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