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최근 알뜰 소비와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한층 더 실속 있고 센스 있는 화이트데이 상품을 선보였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재미있는 문구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의리 초콜릿’에 이어 ‘의리 쇼핑백’을 선보인 것.

재치 있는 문구가 새겨진 의리 쇼핑백은 세븐일레븐이 자체 제작한 상품으로 연인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나 친구에게도 가볍게 선물하는 추세에 발맞춰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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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쇼핑백에는 ▲데헷 ▲조공 ▲선물 ▲작업 등 다양한 문구가 담겨있다.
세븐일레븐은 실속있고 차별화된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하리보 대형 케이스’와 타블렛 형태의 캔디 ‘블링크 민트’, 저금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츄파춥스 30입’ 등 단독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인기 캔디류와 카라멜 등 총 90여종의 상품에 대해 ‘1+1’, ‘2+1’ 행사를 진행하고, 롯데제과 행사 상품을 ‘BC’카드로 5천원 이상 결제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세븐일레븐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백원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오는 14일까지 츄파춥스를 백원에 구매하면 즉석 당첨권을 증정하여 추첨을 통해 명품가방(1명), 여행상품권 100만원(3명), 목걸이(20명), 외식상품권 5만원(30명), 아메리카노 교환권(400명), 츄파춥스(2000명) 등 총 2,454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