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최근 배우 전지현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완료했다 밝혔다.

재계약 이유에 대해 bhc측은 가맹점 사업주들의 빅모델 전략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요청 그리고 그 동안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 전개 등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것.
전지현씨는 지난 2014년 11월에 선보인 뿌링클 치킨의 모델로서 제품 특징을 전지현만의 매력으로 잘 표현해 뿌링클이 출시 1년간 660만개나 팔리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bhc 관계자는 “ 중국 관광객들이 전지현 이미지가 램핑된 bhc 매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등 외국인들에게도 bhc 전속모델인 전지현의 영향력이 크다”며 “올해도 전지현을 통해 bhc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bhc 관계자는 “ 중국 관광객들이 전지현 이미지가 램핑된 bhc 매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등 외국인들에게도 bhc 전속모델인 전지현의 영향력이 크다”며 “올해도 전지현을 통해 bhc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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