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이 중소기업 CEO를 위한 무료 CEO 교육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3개월간(온라인 교육 3개월, 오프라인 특강 10회) 진행되는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기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행복경영을 실천하는 CEO 양성기관’이다. 여기에서는 CEO가 알아야 할 경영학, 리더십, 전략 등의 온라인 강의와 더불어 유명 인사들의 오프라인 특강이 함께 진행된다.


특강은 행복한 경영대학에 뜻을 같이하고자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손욱 전 농심 회장, 김재우 전 아주그룹 부회장, 미래학자 최윤식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장 등 한국을 대표하는 CEO와 경영학자 등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 1기의 모집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교육은 4월 중순부터 3개월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교육은 4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휴넷 본사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복한 경영대학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