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빅토리아 베컴 내한, '믿기 힘든 43세'임한별 기자2016.03.21 | 20:58:30가-100%가+독일계 온라인 편집샵 '마이테레사닷컴'이 한국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2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한국가구박물관에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19년만에 한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자 디자이너 겸 모델인 빅토리아 베컴이 행사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요뉴스'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