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주총, 보통주 1500원 배당 김설아 기자 1,342 2016.03.25 | 14:30: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삼양홀딩스는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1500원(현금 30%)과 우선주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영업수익 1696억원, 세전이익 134억원을 기록한 삼양홀딩스는 올해 경영목표로 영업수익 1900억원, 세전이익 170억원을 설정했다. 또한 박태종 사외이사와 이두성 사외이사, 홍성훈 감사를 재선임했다. 관련기사 한국콜마 주총, 윤상현 대표 "중국 2공장 착공·제약공장 증설" 현대중공업, 정기주총서 ‘최길선 회장-권오갑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 롯데제과 주총, 등기이사 선임·액면분할 원안 통과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주총서 ‘운전기사 갑질’ 관련 사과 KT, 정기주총서 6개 안건 원안 가결…현금배당 ‘500원’ 확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