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 시리즈' 카드 주도한 김희건 우리카드 부사장 퇴임 박민수 기자 2,214 2016.04.01 | 16:16: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김희건 우리카드 부사장. /사진=뉴스1DB 김희건 우리카드 부사장이 3년 임기를 모두 채우고 지난달 31일 우리카드를 떠났다.김 부사장은 2013년 4월 우리카드의 초대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대표 상품인 ‘가나다 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신상품의 출시를 주도해 성공적인 상품 세대교체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1958년 생인 그는 우리카드에 입사하기 전 신한카드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관련기사 건설근로자 공제회, '주인 잃은 1246억원' 찾아가세요 "도심 공원에서 공연 즐기세요"… 서울 '거리예술 시즌제' 6월까지 열려 인도 고가도로 붕괴, 사망자 최소 22명… 1000여명 투입, 매몰자 구조 안간힘 3월 소비자물가 동향, '장바구니' 더 가벼워졌다 터키 테러, 쿠르드 밀집지역서 폭탄 터져… 최소 34명 사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