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철우 본부장, 프리미엄 바나나 감숙왕 캐릭터, 스미후루 차승희 마케팅 팀장, 3월 3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진행됐다. (제공=스미후루코리아)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프리미엄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가 지난달 3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바나나인 ‘감숙왕’ 판매 수익금 일부와 바나나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스미후루의 프리미엄 바나나 ‘감숙왕’의 작년 말 판매 수익금 일부(1,100만 원)와 올해 초 자사의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고객 참여 바나나 기부 행사인 ‘감숙왕 바나나 저금통 캠페인’’에서 약 1,500여 명의 참여로 모아진 바나나(1,500개)가 전달 되었다.
기부금은 무연고 아동의 암치료와 양육비로 사용되며 바나나 1,500개는 중증 장애 아동 복지 시설인 ‘한사랑마을’로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