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브레드 강남신세계점


아메리칸 스트리트 푸드 전문점 '몬스터브레드'가 서울 가산, 신촌에 이어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도 새롭게 매장을 출점했다.

몬스터브레드는 미국 이주 쿠바 노동자들이 개발한 ‘아메리칸 소울푸드’를 지향하는 그릴드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현재 신세계백화점 및 현대백화점과 제휴해 일산·부천·인천 등에 7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몬스터브레드의 대표메뉴인 그릴드 샌드위치는 체다, 고다, 모짜렐라 총 3가지 치즈와 특제 오일소스를 활용한 멜팅(melting) 샌드위치로, 치즈의 고소한 맛과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져 있다.

이외에도 대용량 1리터 ‘몬스터 펀치’ 2종(라임 모히또, 피치)과 오리지널 밀크쉐이크 6종(바닐라, 딸기, 망고, 바나나,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등 몬스터브레드 특제 음료도 함께 맛볼 수 있다.

한편, 몬스터브레드 박상태 대표는 미소야 총괄본부장 및 한솥도시락 이사 출신으로, 외식사업에 정통한 셰프 출신 CEO로 향후 몬스터브레드 직영점 확대가 가맹운영과 더불어 로드샵 형태의 프랜차이즈 체제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