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뮤직의 디지털악기 브랜드 커즈와일 신디사이저 포르테(FORTE)는 전자피아노 부문에서 스웨덴의 노드(NORD), 독일의 네이티브 인스트루먼트(Native Instruments)사와 함께 경쟁한다.
커즈와일 포르테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커즈와일 R&D 센터에서 총 1,200만 달러가량이 투입되어 개발되어진 디지털악기로 세계 최대용량 음원, 플래시메모리 특허기술(Flash-Play™)등 첨단기능들이 포함됐다
한편 시상식은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진행되며,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전세계 300여개 이상의 제조, 유통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영창뮤직은 시상식 참석과 함께 7일부터 4일 동안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마리팀(Maritim)호텔에서 50여개국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 및 홍보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영창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