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실시해 어제(4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마포을에서 ▲새누리당 김성동 후보 29.9%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후보 22.9% ▲국민의당 김철 후보 10.3% 등의 지지율을 보였다. 새누리당 김 후보가 더민주 손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7.0%포인트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는 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만 19세 이상 지역구 유권자 518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조사됐다. 응답률은 1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4.3%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