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노환으로 별세…향년 97세 김설아 기자 1,889 2016.04.06 | 10:38:3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임대홍 창업주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가 향년 9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6일 대상그룹에 따르면 임 창업주는 지난 5일 저녁 8시57분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고인의 유지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임대홍 창업주는 국산 조미료가 없던 시절 미원을 개발,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끈 원로 경제인이다. 관련기사 [임대주택 해부] 영구·국민·공공·시프트… 어떻게 다른가요 [이슈 더하기] '중국 하이타오족'이 밀려온다 [오늘 날씨예보] 전국 낮부터 내일까지 최고100mm 비… 일부 지역 돌풍·천둥·번개 동반 [머니 포커스] 은행 '청년 고용창출' 해결법 [기자수첩] 유통업계 '사모펀드 알레르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