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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이더 ‘써머스비(Somersby)’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스프링 와인 비어 페어 ‘구름위의 산책’에 참가한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스프링 와인· 비어 페어 ‘구름위의 산책’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벚꽃로에서 오전 12시부터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밤 9시까지 진행된다.

수 십 종의 와인 및 알코올 음료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2만 5천원이다.

써머스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출시한 ‘써머스비 블랙베리’와 저도수 탄산주로 여성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써머스비 애플’ 무료 시음회를 진행한다.

써머스비 애플은 4.5도의 낮은 도수와 연두빛 사과나무가 그려진 북유럽풍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들이 벚꽃놀이를 즐기면서 마시기에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