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미역 등 천해양식어업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전라남도 2016년 2월 어업생산동향 조사결과(잠정)’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22만1024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32.8%(5만4627톤) 증가했다. 이는 천해양식어업이 21만6894톤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35.7%(5만7063톤)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주요 증가 업종으로는 ▲미역류 5만2988톤(63.7%) ▲김류 1780톤(2.6%) ▲새꼬막 1167톤 ▲굴류 1051톤(35.8%) 등이었다. 일반해면어업은 3604톤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41.6%(2572톤)감소했다. 내수면어업은 526톤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4.9%(136톤) 증가했다.
한편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전국 총생산량의 66.9%를 차지했다. 특히 천해양식어업은 76.5%에 달했다.
8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전라남도 2016년 2월 어업생산동향 조사결과(잠정)’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22만1024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32.8%(5만4627톤) 증가했다. 이는 천해양식어업이 21만6894톤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35.7%(5만7063톤)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주요 증가 업종으로는 ▲미역류 5만2988톤(63.7%) ▲김류 1780톤(2.6%) ▲새꼬막 1167톤 ▲굴류 1051톤(35.8%) 등이었다. 일반해면어업은 3604톤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41.6%(2572톤)감소했다. 내수면어업은 526톤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4.9%(136톤) 증가했다.
한편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전국 총생산량의 66.9%를 차지했다. 특히 천해양식어업은 76.5%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