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솔로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는 블랙데이(4월 14일)를 맞이하여 짜장면, 탕수육 등 중식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를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탕수육을 시켜 먹을 수 있는 1만 5천 원 쿠폰 또는 짜장면을 시켜 먹을 수 있는 5천 원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은 랜덤 방식이며 하루에 한 번,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참여 가능하다. 증정되는 쿠폰은 중식 전용 쿠폰으로 블랙데이 당일인 14일 하루 동안 2만 원 이상 주문 시 쓸 수 있다.

여기에 ‘짜장면의 습격’이라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실시된다. 블랙데이 당일,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캠퍼스에 배달의민족의 푸드트럭이 찾아간다. 

배달의민족은 솔로로 지내는 대학생들을 위해 600인분의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날의 행사는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된다.


▲ 제공=배달의민족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