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매혹적인 싱글오리진 캡슐커피를 국내에 선보인다.

싱글오리진 캡슐 ‘니움바 룽고 (N’Yumba Lungo)’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최상의 기후조건에서 특별한 공법을 적용한 싱글오리진 커피로 높은 미각을 가진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니움바 룽고’는 고급 커피원두가 생산되는 고산지대인 아프리카 르완다 지역에서10년 동안 유례 없던 최고의 강수량과 일조량을 받아 더욱 성숙하게 익은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를 선별하고, 커피의 풍미를 강화시키는 ‘워시드 아라비카’ 가공법을 사용해 싱그러운 과일 향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레몬의 섬세한 향이 담긴 깊은 아로마와 강렬한 커피 맛 사이의 균형을 느낄 수 있으며, 끝 맛에서 실키한 바디감과 달콤한 시트러스 맛이 특징이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최고의 기후조건에서 탄생된 특별한 원두를 위해 ‘룽고’ 추출 타입을 선택했다. 룽고는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의 중간 단계로 단순히 에스프레소를 시간만 길게 추출한 것이 아닌, 돌체구스토만의 노하우를 통해 룽고에 최적화된 원두를 캡슐 커피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니움바 룽고’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포함 캡슐 4팩 구매 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다양한 룽고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룽고 콜렉션 팩’을 한정수량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