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주의보가 한창이다. 농도 높은 미세먼지로 인해 여기 저기 목이 아프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하물며 연약한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봄 날씨를 느끼며 한창 바깥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에게 미세먼지는 최대의 적이다. 호흡기를 보호해주는 마스크만으로는 부족하다. 아이들의 옷, 머리카락 구석구석에 들러붙을 미세먼지를 차단해줄 봄철 아우터를 장만해 보자.
▶꿉꿉한 미세먼지 물리칠 비비드 컬러 바람막이
온도는 점점 올라가는데 아이들의 옷장 속에 겨울 점퍼만 가득하다면,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얇은 바람막이 아우터를 입혀보자. 핑크 색상의 바람막는 봄철 여자아이들의 분위기와 딱 맞아 떨어진다.
가볍고 얇은 소재이지만 바람을 완벽히 차단해주는 제품으로 꽃샘추위와 미세먼지를 완벽히 차단해준다. 엉덩이까지 덮는 길이감으로 치마를 자주 입는 여자아이들의 보온까지 책임지는 완벽한 봄 아우터 제품이다.
▶미세먼지 날려버릴 페커블 점퍼
활동적인 남자 아이들에게는 주머니가 넉넉한 주황색 패커블 점퍼를 입혀보자. 눈에 띄는 강렬한 색상으로 야외에 나가서도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을 한눈에 찾아보기 쉽다. 팔부분에 있는 배색이 귀여운 포인트가 돼 활동성 있는 키즈룩에 적합한 바람막이 제품이다. 아직은 쌀쌀한 봄 바람으로부터 아이들의 조그만 손을 보호해줄 넉넉한 주머니도 장점 중의 하나다.
사진. 헤지스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