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미래의 유권자', 엄마 손 잡고 투표장 왔어요서대웅 기자2016.04.13 | 14:18:01가-100%가+4·13총선 본 투표일인 13일 오전 '미래의 유권자'인 한 아이가 엄마 손을 붙잡고 서울 관악갑 지역 인헌 제3투표소로 들어가고 있다. 관련기사경남 함안서 비례대표 투표용지 훼손한 60대 적발… "찍을 게 없다"박근혜 대통령 투표, 오전 투표소 찾아 '참정권' 행사SBS, 총선 전날 가상 모의출구조사 홈페이지 노출사고20대 총선, 무효표 막는 투표방법… 투표용지 '세로'로 접으세요이명박·전두환 투표… 노태우는 지병으로 거소투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