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보여주는 옴니버스 연극으로 사랑에 관한 담백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극중 유주혜는 마블린과 게일, 론다 역을 맡았다.
한편 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4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이미지제공=가족액터스, Stor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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