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아몬드 밀크 '아몬드 브리즈'가 ‘2016 서울 커피 엑스포’를 통해 바리스타가 직접 제품으로 만든 ‘아몬드 라떼’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아몬드 브리즈는 아몬드를 갈아 짜서 물과 혼합한 식물성 음료로 일반 우유에 비해 1/3 정도인 35 칼로리에 불과하나 아몬드의 영양과 풍미가 살아있어 다이어트 중이거나 유당불내증으로 우유를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몸짱 밀크’로 알려져 있다. 

아몬드 브리즈는 아몬드 라떼 외에도 아몬드 아이스 라떼, 아몬드 크렌베리 스무디, 아몬드 쿠앤크 스무디 등 총 4개의 신메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몬드 브리즈 관계자는 “아몬드 밀크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우유 대용 음료로, 이미 미국 내 커피전문점에서는 이를 활용한 메뉴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국내에서도 할리스 커피, 피어 커피 등을 필두로 대표적인 아몬드 밀크인 아몬드 브리즈가 커피 업계에서도 새로운 프리미엄 커피 메뉴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커피엑스포 (제공=아몬드 브리즈)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