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패션경영 최고전문가과정 총동문회, YFC members(회장 하상옥)는 소통과 공생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의 하나로 'YFC 비즈니스 조찬포럼'을 개최됐다.
19일 강남 노보텔 앰배세더 호텔에서 진행되는 '제1회 YFC 조찬포럼'은 숙명여대 신세돈교수(금융감독원 국민검사청구심의원회 위원장)를 초빙, 2016년 경제 전반에 관한 심층 깊은 강연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신 교수는 "패션 업계가 영세한 구조에선 어려움이 많은 만큼 작은 회사들이 뭉쳐서 규모를 키워야 한다."라며 "큰 규모속에서 전문가적인 역량을 가진 스탭과 자금을 투자할 여력이 높은 투자자들이 함께 하는 형태가 밝은 미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글러벌 시장 개척의 중요성에 대해 신 교수는 "국내시장은 패션경영 시장 전반에 한계가 있는 만큼 미국이나 일본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라며 "유럽과 미국의 시장을 개척하고 규모를 키워서 패션이 글로벌화가 되어야 하며
대형화와 국제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세대학교 패션경영 최고 경영자과정 송지후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연세대 패션경영과정이 4기를 넘어서 5기모집을 앞두면서 첫 조찬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패션인의 지식전반과 경영에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 핵심에는 회장 하상옥(코파플래닝 대표), 사무총장 박진완(ING생명 & 패션마케터), 고문으로 장준표(포장119 대표), 윤정연(엔조이퀼트 대표), 수석부회장 민은선(패션비즈 대표), 수석부회장 서한집(대한패브릭 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