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유학센터가 올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2016 런던 영어캠프’는 edm유학센터에서만 참가자를 모집하는 캠프다. 국내서 단독으로 참여하는 만큼 다른 해외영어캠프에 비해 한국인 학생 비율이 적을 뿐 아니라 독일,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콜럼비아, 우크라이나 등 20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모여 있어 최적화된 영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업체 측 설명.

캠프는 1853년에 설립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런던 명문 사립 기숙학교 로얄 러셀 스쿨(Royal Russell School)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만 10세부터 17세로 사전 오리엔테이션과 반 편성 시험을 통해 6개 레벨로 나뉘어 본인 실력에 맞는 클래스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한 반은 15명 이내의 소수로 구성돼 원어민 선생님의 집중적인 티칭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캠프는 약 5,700평의 넓은 캠퍼스 규모 내 다양한 스포츠와 아트시설이 모두 구비돼 있어 수업 외 다양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매주 수요일 반나절과 토요일 하루 동안 옥스포드, 캠브리지 등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는 물론 켄터베리 대성당, 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 윈저캐슬 등 영국 내 유명 관광지 탐방을 통해 수업 외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는 물론 아트공예, 드라마 워크샵, 인터네셔널 블라인드 데이트, 뮤지컬, 패션쇼, 디스코 파티 등 창의적인 놀이와 게임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다른 나라 학생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해 영어능력과 사교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2016 런던 영어캠프는 오는 7월 24일(일)부터 8월 14일(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상담예약 및 캠프안내서는 edm해외영어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