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딴따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의 시청률이 5.2%(이하 전국, 가구 기준)로 전주에 종영한 <돌아와요아저씨>의 마지막회 시청률 3.1%보다 2.1% p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날 동시간대 방송한 타 지상파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KBS <또 만나요 태양의후예 스페셜>이 15.3%로 1위를 차지했고, MBC 수목미니시리즈 이 7.5%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날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의 주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자 40대가 5.2%로 가장 높았고, 여자 50대 4.7%, 남자 40대 3.5%의 순이었다.

힌퍈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로, 이 날 첫 회 방송에서는 잘 나가던 스타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가 바닥까지 추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