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는 이번 기획전에서 20여년 동안 셰익스피어가 남긴 38편의 희곡과 4편의 시, 154편의 소네트 작품들 중 <햄릿>, <베니스의 상인>, <오셀로>, <맥베스> 등 엄선한 20종의 도서를 할인 판매한다.
또한 자신이 추천하는 셰익스피어 최고의 작품과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I-포인트 500P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북DB 이슈&스토리의 <셰익스피어, 어디까지 읽어봤니?>를 통해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과 5대 희극 외에 셰익스피어 작품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도서들도 추천한다.
인터파크도서 전략컨텐츠팀 김정원 과장은 “’세계 도서의 날’과 대문호 셰익스피어 타계 40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의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셰익스피어 400>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인터파크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