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이 질적 성장을 위한 옐로모바일 2.0시대로 진입하며 제2의 도약을 추구한다.
지난 3년간의 성장을 통해 국내 최초 벤처연합 유니콘 기업의 신화를 쓴 옐로모바일은 2.0 시대에서 체계적인 자회사 실적 관리와 책임 경영철학을 확산시키며,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옐로모바일은 지난 22일 블로그와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2.0 시대에 대해 ▲수익성 강화 ▲경영체계 효율화 ▲자회사 실적관리 ▲책임경영 확산 ▲사업시너지 극대화 등의 핵심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기조 아래 옐로모바일은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사업방향 및 전략을 수립하는 미래전략팀과 자회사 및 손자회사 경영 활동을 관리하는 경영혁신실을 신설했다.
신설된 미래전략팀은 경영컨설팅업체 맥킨지 출신인 김경헌 이사가 총괄하며, 경영혁신실장으로는 최현민 이사가 선임됐다. 최현민 이사는 휴렛팩커드 컨설턴트와 PAL Partners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이에 옐로모바일은 오는 26일 선릉 디캠프에서 열리는 ‘제3회 옐로프러너스 데이’에서 이상혁 대표가 직접 지난 3년간 모바일 시장 선점을 위해 달려온 1.0시대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2.0 시대 진입을 선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