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치킨&버거 '맘스터치'가 타이완에 1호점이 지난 4월 20일 타이난시 용캉구 난타이과학기술대 앞 건물 2층 165㎥ 규모로 오픈했다.

이곳은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맘스터치타이완'의 첫 직영점이다.

국내 매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맘스터치타이완은 실제 거의 모든 메뉴가 한국과 동일하다. 다만 대만인 입맛에 조금 더 맞게 개량한 것이 전부라는 게 맘스터치 측의 설명이다.

한편, 맘스터치는 타이완 1호점에 이어 6월에는 베트남 현지법인을 통해 호치민시에 1호점을 오픈예정이다.

▲ ▲ 한국 맘스터치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타이난시 소재 난타이과학기술대점.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