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무역 아름다운커피가 네팔 지진 발생 1주기를 맞이해 유기농 네팔 커피로 구성된 ‘Coffee for Nepal’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네팔 커피 생산자들이 평범한 커피 농부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 잔의 커피에 희망과 염원을 담은 선물세트로, 판매 수익금 일부는 네팔 지진 피해 재건 및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Coffee for Nepal’ 선물세트는 총 두 종류로 구성돼 있다. 아름다운커피의 인기 상품인 ‘더치커피 히말라야’와 함께 네팔 커피 농부를 응원하는 글귀가 새겨진 라임색 텀블러가 눈길을 끈다. 

‘더치커피 히말라야(500ml)+텀블러’ 세트는 30,000원, ‘히말라야의 선물 싱글백 12T 2개+텀블러’ 세트는 26,000원이다. 이번 ‘Coffee for Nepal’ 선물세트는 출시 기념으로 5월 31일까지 10% 할인가(각 27,000원/23,400원)로 한정적으로 판매된다.


이 밖에도 네팔을 위한 공정무역 유기농 커피들을 대대적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히말라야의 선물’ 전 제품(100g, 200g, 500g 분쇄 및 홀빈/싱글백/더치커피 등)들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돼 있다. 

‘Coffee for Nepal’ 선물세트를 비롯해 ‘히말라야의 선물’ 전 제품은 아름다운커피 직영몰과 경복궁점, 단국대점, 세정점, 창덕궁점 등 공정무역 직영카페 4곳,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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