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성유리/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4월 25일에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9회 시청률이 9.2% (이하 수도권, 가구 기준)로 전주(7회)대비 0.8%p, 전회(8회)대비 0.8%p 상승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들과 편차를 좁혔다. 

이날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의 시청률은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0.6%로 전주대비 1.1%p 하락하며 1위를,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9.5%로 전주대비 0.2%p 상승하며 2위를 기록했다.

이날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9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수도권 기준) 여자 60세 이상이 9.1%로 가장 높았고, 여자 50대가 9.1%, 여자 40대 5.7%순으로 중년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9회에서는 도광우(진태현)을 밀어내고 도건우(박기웅)를 하루빨리 도충(박영규)회장의 후계자 자리에 앉히기 위해 도충 회장이 도건우를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려는 변일재(정보석)의 계획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