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의 교육전문 엑셀러레이터 ‘에듀테크센터’가 국내 교육 스타트업의 글로벌화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천재교육 에듀테크센터에는 현재 5개의 교육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는데, 실제로 에듀테크센터에 입주한 기능성 게임 개발사 ‘링그렛츠’는 ‘라쿠텐’ 등 일본 다수의 앱 마켓에 진출했으며, 중국 최대 포털 중 하나로 꼽히는 ‘큐큐’에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국내 교육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천재교육은 에듀테크센터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모든 자원을 아낌없이 기부하여 교육 창업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국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