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북스가 5월 29일부터 유형이 변경되는 신토익을 대비한 ‘파고다 신(新)토익’ 교재 4종을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리고 신(新)토익 시리즈 출간을 기념해 10만부 한정 수량으로 신토익 전 교재를 9900원에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신토익 교재는 입문부터 실전 레벨까지 4단계 구성으로, 파고다북스는 총 8권의 교재를 동시에 공개했다. 파고다 신(新)토익 시리즈는 파고다 언어교육연구소와 파고다어학원 토익 대표 강사들이 공동 집필했다.

파고다북스 관계자는 “시험 유형 변경과 토익 응시료 인상 등 토익 수험생들의 신토익 시행에 따라 떠안게 되는 부담감을 줄여주고자 10만권에 한정해 9,900원에 판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파고다 신(新)토익 시리즈는 현재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5월 1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파고다교육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