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가 여성향수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Jimmy Choo Illicit Flower)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미추의 2016년 첫 향수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는 도발적인 외면과 부드러운 내면을 지닌 현대 여성상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으며, 이에 ‘스카이 페레이라(sky Ferreira)’를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의 첫 뮤즈로 발탁했다.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향조로 섬세한 머스키 노트와 강렬한 장미 꽃잎이 조화를 이루며 매혹적이면서도 부드러운 향기를 선사한다. 또한 로즈핑크 컬러의 주스를 견고하게 감싸고 있는 패싯 데코 원형 바틀은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지닌 여성을 표현했다.

한편,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 오드트왈렛은 40ml, 60ml, 100ml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제공=코익퍼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