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소속사는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진결과가 나와봐야 알 것 같다. 당분간 정해져 있는 스케줄은 조심히 소화할 예정이다"고 언급하며 '옥수동 수제자' 촬영 하차 의혹을 부인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많이 축복해달라"고 덧붙이며 예비 엄마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박수진의 O'live '옥수동 수제자' 출연과 관련해 CJ E&M 관계자는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 현재 '옥수동 수제자'는 현재 2회까지 촬영을 마쳤으며 향후 박수진의 촬영도 예정된 스케줄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진의 O'live '옥수동 수제자' 출연과 관련해 CJ E&M 관계자는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 현재 '옥수동 수제자'는 현재 2회까지 촬영을 마쳤으며 향후 박수진의 촬영도 예정된 스케줄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