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초통령 보니하니, '프로그램 명MC부터 홍보대사까지 독점!' 임한별 기자 2,924 2016.05.06 | 14:45: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6일 대법원 법원전시관 홍보대사로 임명된 보니하니 MC 신동우, 이수민 양이 위촉장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위촉식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렸다. 두 사람은 앞으로 1년간 법원전시관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신동우, 이수민 양은 이날 위촉식이 끝난 후 보니하니와 함께하는 퀴즈쇼를 진행했다. 주요뉴스 박은빈X양세종, 치열한 주말 경쟁 뚫을까…청량 로코 '오싹한 연애' 출격 '음주운전 벌금형' 곽도원, '호프' 시사회 등장…복귀 신호탄? '8강 신화' 노르웨이 귀국 축제…9만명 운집 '노 젓기'로 환호했다 트와이스 활동 11년 만…쯔위, JYP 재계약 불발설 "신중히 논의 중" "바르게 생겼단 말 많이 들었는데"…'오싹한 연애' 옹성우, 첫 악역 도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