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가 인기를 끌다 보니 다양한 디저트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성행이다.
여성은 물론 남성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만한 ‘개성 있는 판매자(이하 셀러)들의 특색 있는 디저트 메뉴’가 가득하다는 것이 디저트플리마켓의 특징이다. 특히 디저트 마니아들에게는 ‘디저트 성지’라 입소문을 타며 디저트플리마켓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6월 18일, 드디어 ‘디저트의 모든 것’을 슬로건으로 한 전문 디저트플리마켓 ‘올댓디저트’가 개최된다.
오는 6월 18일, 드디어 ‘디저트의 모든 것’을 슬로건으로 한 전문 디저트플리마켓 ‘올댓디저트’가 개최된다.
올댓디저트는 기존 디저트플리마켓의 판매위주 방식과 운영미숙으로 인한 소비자 불만에 귀 기울여 새롭고 차별화된 포인트로 셀러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디저트플리마켓을 지향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소비자에게는 유명 디저트 카페를 초청하여 마카롱, 타르트, 컵케익, 수플레, 에클레어, 잼, 초콜렛 등 다양한 수제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셀러에게는 공모전을 통하여 백화점,마트 내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브랜드 컨설팅의 기회가 제공된다.
올댓디저트 티켓은 5월3일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고 가격은 ▲얼리버드(400장한정) 2,000원 ▲사전결제 3,000원 ▲현장결제 5,000원으로 구성된다. 티켓을 구매한 전원에게는 더샘 브랜드의 시크릿바디패치(판매가5,000원)를 제공한다.
올댓디저트 티켓은 5월3일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판매를 시작하고 가격은 ▲얼리버드(400장한정) 2,000원 ▲사전결제 3,000원 ▲현장결제 5,000원으로 구성된다. 티켓을 구매한 전원에게는 더샘 브랜드의 시크릿바디패치(판매가5,000원)를 제공한다.
올댓디저트는 티켓 한 장에 달콤한 디저트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까지 무조건 받아 갈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All That Desserts 공식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