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는 전날 후프에서 18.450점, 볼에서 18.500점 종목까지 합산한 총점인 73.750점으로 71.450점을 받은 2위 엘리자베타 나자렌코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연재는 2013년 첫 우승에 이어 지난해 개인종합 2연패를 달성했고, 예정보다 1년 앞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정상을 자리를 지켜냈다.
한편 손연재는 오늘(10일) 열리는 종목별 결선에 출전해 메달사냥에 나선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