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13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달 기준금리를 연 1.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11개월 연속 현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기준금리 동결은 시장에서도 예견했다. 기업 구조조정의 불확실성이 큰 데다, 신임 금통위원 4명이 처음으로 참석하는 회의라서 금리를 조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