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총지배인 마티아스 수터)에서 열린 '쉐라톤 챌린지 2016'의 한 외국인 참가자가 1083번째 마지막 계단을 힘겹게 오르고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국내 특급호텔 중 최고층(43층)을 자랑하며 이를 이용해 이날 크로스핏, 부트캠프(1~43층 계단 오르기 포함), 요가를 체험하는 액티브한 레포츠 이벤트가 특급호텔 업계 최초로 열렸다. 호텔 측은 이벤트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에 전달, 제3세계 식수개선 사업을 지원했다.